카페 드 고릴라(라는 이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라는 곳에서 숀탠 일러스트를 카페 내부에 걸어놓고 있더라고요. 10월 30일까진가 한다는데 안 그래도 숀탠 좋아하던 차에 우연히 들어가게 돼서 신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숀탠 그림을 엽서로 만든 것도 몇장 얻었어요. 기분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봐도 도착의 그림들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위치는 상수역 토끼의 지혜 골목 끝이었나 그랬습니다.
- 2009/10/2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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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드 고릴라(라는 이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라는 곳에서 숀탠 일러스트를 카페 내부에 걸어놓고 있더라고요. 10월 30일까진가 한다는데 안 그래도 숀탠 좋아하던 차에 우연히 들어가게 돼서 신나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숀탠 그림을 엽서로 만든 것도 몇장 얻었어요. 기분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봐도 도착의 그림들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위치는 상수역 토끼의 지혜 골목 끝이었나 그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