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생활 사진



최근에 찍은 잡다한 사진




나는 Bad 앨범을 가장 좋아한다

가난한 고양이


요즘 이런 기분이다
그래도 지난 주 보다는 많이 나아졌다
남 탓하면서 살고 싶지 않다


텔레비전에서 춤추는 걸 우연히 보고 하루 종일 넋나간 기분이었다
황홀하다 못해 정말 환상적이었다
처음으로 서태지가 시시하게 느껴지는 ; 순간이었다


에반게리온 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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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山田 2009/06/30 02:46 # 답글

    얼마 전에 고양이 한 마리를 주워서, 약도 주고 예방접종도 시키고 하며 기르고 있는데, 오늘 고양이가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곳으로 가서 발로 봉투를 찢으려 하더군요. 그 때 얘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을지가 문득 떠올라 슬퍼졌습니다.
  • 校獸님ㄳ 2009/06/30 08:46 # 답글

    고양이 뒷모습이 앙상해보여서 마음이 짠합니다.
  • 아르하 2009/06/30 10:05 # 답글

    저도 잭슨꺼 테입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다 어디로 가버렸죠.
    시시해진 서태지라..ㅎㅎㅎㅎ 직접 보면 더 시시해질지도..ㅋㅋㅋㅋ
  • 2009/06/30 13:40 # 삭제 답글

    ㅋㅋ 황홀 ㅋㅋㅋㅋ 혹시 문근영양보다도 더요? ㅋㅋㅋㅋ
  • colin2 김이환 2009/06/30 22:52 # 답글

    일본은 마을에서 길 고양이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기도 한다는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관용을 바라긴 어렵겠군요. 소녀시대 때문에 며칠째 황홀하네요. 문근영의 황홀함과는 약간 다른데 아무튼 기분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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